KOKTOON
이야기의 힘으로
매일을 조금 더 즐겁게
사람들의 일상 속에 웹툰의 즐거움을 콕콕 찾아드립니다

지하철에서, 점심시간에, 잠들기 전에. 하루의 빈틈에 좋은 이야기 한 편이 찾아오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 특별해집니다. 콕툰이앤엠은 그 순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웹툰 창작부터 플랫폼, IP 사업까지. 작가와 독자, 그리고 파트너가 서로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콕쿤은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합니다.
콕툰은 만화가를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만화가는 [바보]다
오직 만화 하나에만 인생을 올인하는 세상 제일가는 바보입니다.
창작 외의 일에는 도통 까막눈이라 손해를 봐도 허허 웃고 맙니다. 콕툰은 이 순수한 바보들이 다른 데 눈 돌리지 않고 오직 최고의 이야기만 그려낼 수 있도록, 복잡한 비즈니스와 행정, 유통을 든든하게 보좌하는 가장 똑똑한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만화가는 [호구]다
밤샘 작업에 건강은 깎여 나가고, 부당한 마감 독촉과 계약 조건 속에서도 군소리 없이 펜을 잡는 독박 창작자입니다.
콕툰은 작가를 갉아먹는 무리한 환경을 거부합니다. 주간 컷 수의 압박을 줄이고 흑백·컬러 등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며, 굿즈 및 IP 상품화 제작 지원을 통해 작가의 노력이 정당한 수익으로 돌아오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듭니다.
만화가는 [바보]다
오직 만화 하나에만 인생을 올인하는 세상 제일가는 바보입니다.
창작 외의 일에는 도통 까막눈이라 손해를 봐도 허허 웃고 맙니다. 콕툰은 이 순수한 바보들이 다른 데 눈 돌리지 않고 오직 최고의 이야기만 그려낼 수 있도록, 복잡한 비즈니스와 행정, 유통을 든든하게 보좌하는 가장 똑똑한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만화가는 [외톨이]다
좁은 작업실, 칠흑 같은 밤, 모니터 불빛 아래서 홀로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는 외로운 섬입니다.
창작의 고통을 털어놓을 곳도, 막막함을 공유할 곳도 없습니다. 콕툰은 단순한 유통 플랫폼을 넘어 작가의 마음을 케어하고 멘탈을 지켜주는 정서적 버팀목이자, 함께 고민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되어 줍니다.
만화가는 [욕심쟁이]다
자신이 만든 캐릭터와 세계관이 웹툰 하나로 끝나지 않고, 세상 모든 사람들의 손에 닿기를 꿈꾸는 야망가입니다.
콕툰은 그 욕심을 응원합니다. 웹툰 플랫폼 운영은 기본, 캐릭터 상품(IP) 자체 제작부터 유통까지 직접 발로 뛰며 작가의 아이디어를 세상 밖 실물 굿즈와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시켜 드립니다.
콕툰이앤엠이 걸어온 길
웹툰 구독의 새 이름, 콕쿤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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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콕툰이앤엠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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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툰(KOKTOON) 1기 웹툰 작가 공모전